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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농지연금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농지연금이란 만 65세 이상 농업인이 농지를
담보로 사망할 때까지 연금을 받는 제도를 말합니다.
이는 한미 FTA 등 농산물시장 개방 확대에 따라
경쟁력이 낮은 고령농업인에 대한 복지 대책의
하나로 2011년 도입된 연금제도 입니다.










농지연금은 가입자가 사망하면 농지를 처분해 그동안
지급받았던 연금과 이자를 갚는 농지형 역모기지론입니다.
역모기지론 제도는 주택을 담보로 금융기관에서 연금처럼
생활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인데요. 농지연금은 역모기지론
형태의 고령농업인 노후생활 안정 지원제도인 것입니다.










만 65세 이상이고 영농 경력이 5년을 넘으면 농지연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거주지에서 30㎞ 이내에
있는 농지를 2년 이상 보유하고 실제 영농에 이용하고
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시골에 1000㎡미만의
주말 농장을 소유한 도시인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농지연금의 재원은 농지관리기금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기금에서 연급을 지급하며, 월 지급액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계산하고, 면적에 관계없이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혜택에 힘입어 농지연금 가입자는
증가하고 있으며 가입자의 평균 연금액은 98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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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사내 독립 기업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사내 독립 기업(CIC, Company-In-Company)이란

혁신을 주도하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기업 내부에 조직하는 스타트업, 사내 벤처 같은 

소규모 회사로, 분사 조직과 달리 사내 조직 형태입니다. 

이는 사업 효율성 제고와 혁신 주도를 위해 설립됩니다. 








분사가 아닌 사내 조직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계층 구조가 최소화돼 신속한 의사 결정이 

이뤄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의사결정 권한도 

규모에 비하여 큰 편 입니다. 이 덕분에 시장 변화에 

더욱더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 각 CIC는 자신이 맡은 핵심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어 

해당 사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집니다. 

사내 독립 기업(CIC)은 본사와 구분된 독립자본으로,

CEO의 책임과 권한 아래 각 사업조직과 부서를 

특성에 맞춰 몇개의 CIC로 나누어 운영하게 되는데요.








CIC는 본사와 구분된 독립자본을 통해 사내 기업의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는 독립채산제 성격을 지닙니다.

투자와 신규사업 개발에 필요한 기획 기능, 회계·자금·구매 등 

재무 기능,구성원에 대한 평가·인사 기능, 법무와 총무 기능 등 

독립회사 운영에 필요한 모든 조직과 기능을 보유합니다. 



사내 독립 기업으로 독립시키면 다른 급여 체계를 구성할 수 

있어 높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동기 부여를 할 수 있습니다.

CIC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조직원에게 동기를 계속 자극하고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개인 역량과 창의성을 중시하고, 

실패를 용인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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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소셜버블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소셜버블(Social Bubble)이란 가족이나 직장 동료처럼 

일상을 공유하는 10명 내외의 사람들만 비눗방울로 싸듯 

집단화해 버블 간 감염 확산을 막는 전략을 말합니다.

비눗방울 안에 있는 사람들끼리는 자유롭게 접촉하되 

버블 밖에선 철저히 마스크 쓰기와 거리 두기를 해야 합니다. 








소셜버블은 2020년 3월 뉴질랜드가 처음 선보였습니다. 

뉴질랜드가 소셜버블로 코로나19 방역에 효과를 거두자 

캐나다와 벨기에, 독일 등도 소셜버블을 도입했습니다. 

2021년 2월 우리나라도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를 

소셜 버블로 바꾸는 것을 검토한 바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실시중인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같은 

사회적 거리두기는 한 번 만날 때 사람 수를 제한합니다. 

하지만 한 사람이 다른 집단에 중복 참여할 수 있어

한 사람이 네 명씩 모임을 여러 개 나갈 수 있습니다. 

이에 고강도의 거리두기 속에서도 슈퍼전파자가 나타납니다.








반면 소셜버블은 다른 버블에 중복 참여할 수 없으며

버블 구성원 수를 늘리거나 마음대로 바꿀 수도 없습니다. 

버블 안에서 확진자가 나와도 외부 전파를 막을 수 있어 

방역에 효과가 있으며, 사회적 고립감으로 오는 심리적·감정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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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하우스 시팅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하우스 시팅(House Sitting)이란 집 주인이 

휴가나 출장 등으로 장기 혹은 단기로 

집을 비우는 동안 여행자가 집과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대가 등으로 무료로 그 집에서 

숙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일컫는 말입니다.








즉 여행자가 그 집의 동물을 돌보고 정원 관리를 

비롯한 집안일을 하며 생활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여행자는 숙박비용을 아끼며 여행할 수 있고, 집주인은 

반려동물이나 집 관리(수도, 가스, 정원관리 등)에 대한 

걱정 없이 집을 비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우스 시팅은 집 관리라는 의무가 있는 것이 특징으로, 

주로 중개 사이트를 통해 계약이 이뤄지는 방식입니다. 

예컨대 집을 비우는 주인은 집을 비우는 기간과 집과 

반려동물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사이트에 등록하고 

여행자는 자신이 가고 싶은 여행지와 자신의 소개를 올립니다. 








그러면 중개 사이트에서 서로 맞는 사람을 찾아 

매칭하는 방식으로 계약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여기엔 누구나 가입할 수 있지만 단순 회원 가입이 아닌 

멤버십 가입이며 이용 기간에 따른 가입비도 지불해야 합니다. 

따라서 여행자는 하우스 시팅시 계약조건을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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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매크로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매크로(Macro)란 일련의 명령어를 반복하여 

자주 사용할 때, 개개의 명령어를 일일이 

사용하지 않고 하나의 키 입력으로 원하는 

명령 군을 수행할 수 있도록 된 프로그램 기능으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입니다.








본래 매크로는 컴퓨터 게임에서 자동 사냥을 하는 데 

주로 쓰였습니다. 이용자가 일일이 지정하지 않더라도 

사냥감을 처치하고 자원을 모읍니다. 온라인게임 시대에는 

헤비 게이머의 필수품이었지만 모바일게임 시대가 개막하면서 

대부분 게임이 자동 사냥을 처음부터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자연스럽게 게임에서 매크로 프로그램의 역할은 

대폭 축소됐고, 현재 매크로는 포털에 게재된 기사에 

댓글을 자동으로 달거나 특정 댓글 공감 수를 조작하는 데 

쓰여 이슈가 되곤 합니다. 대규모 매크로를 사용해 본인들이 

지정한 댓글을 상단에 배치해 여론을 조작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또한 컴퓨팅 환경의 사용자 편의성이 중요해지면서 

어셈블리 언어 프로그램을 비롯해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매크로 기능이 있습니다. 즉, 일련의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조작자가 매번 명령을 입력해 주지 않고 특정한 매크로 기능을 

가진 키를 눌러줌으로써 자동적으로 일이 수행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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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상대적 빈곤율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상대적 빈곤율이란 소득계층을 상대적으로 나누는
개념으로, 세금과 이전소득을 모두 감안한 처분 가능
소득이 중위소득(소득이 많은 순서대로 세웠을 때
정확히 중간인 사람의 소득)의 50%를 밑도는 계층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이는 소득을 기준으로 한 빈곤선(50%)에 의거해
국민이 겪는 빈곤의 정도를 측정하는데 활용됩니다.
처분가능소득이 중위소득의 절반에 못 미치면
상대적으로 빈곤을 겪고 있다고 해석하며 이 비율이
높을수록 소득 상위 계층으로 부가 집중되는 것인데요.









즉 상대적 빈곤률이 높을수록 양극화가 심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상대적 빈곤율은 지난 2019년 기준 16.3%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16년에 17.6%를 나타낸 이후 줄곧 내림세로,
2010년대 초반에는 18%를 넘긴바 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고령층으로 갈수록 상대적 빈곤율이
올라갑니다. 우리나라의 노인 빈곤율이 OECD회원국 중
최고인 점과 같은 맥락입니다.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고
연금 등 노후에 대한 대비가 취약한 점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유럽 국가들의 상대적 빈곤율이 낮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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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앱 통행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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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통행세란 구글 앱 장터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유료 서비스·콘텐츠 어플리케이션(앱)을 공급할 때는
구글 결제시스템을 채택하고, 앱 이용자가 결제한
금액의 30%를 구글에 수수료로 내야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자체 결제 시스템을 인정하지 않는 것인데요.










구글 '앱 통행세'가 확대되면 구글이 올해 앱 마켓에서
추가로 거둬들이는 수수료가 최대 1568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국내 모바일 앱 매출액의 75% 이상을 차지하는 기업 246개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매출액은 7조521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구글 앱 마켓 매출은 66.5%인 5조47억원을
기록해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애플은 1조6180억원으로
21.5%, 원스토어는 8826억원으로 11.7%로 추산됐습니다.
앱 마켓의 수수료는 총 1조6358억원인 가운데 구글은 수수료로
1조529억원을 거둬들여 전체 수수료 수입의 64.3%를 차지했습니다.









구글은 올해 4분기부터 앱 내 모든 디지털 콘텐츠 결제시
인앱결제를 의무화할 예정인데요. 이르면 올해 말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탑재하는 앱 개발사들의 수수료 부담이
커질 예정인 가운데 국내 대부분의 대기업 앱 사업자들은
수수료 인상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예정이라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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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프로그래매틱 광고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프로그래매틱 광고(programmatic advertising)란

프로그램이 자동적으로 이용자의 검색 경로,

검색어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광고를 띄워주는 광고 기법을 말합니다.

애드테크(ad tech), 하이테크(high-tech) 광고라고도 합니다.








즉 인터넷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아닌 이용자가
사이트에 접속하면서 생긴 방문기록(쿠키)으로
이용자의 소비 행태를 예측해 이용자가 원할 것 같은
광고를 선택하여 보여 주는 방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프로그래마틱 광고는 SNS에서 특히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이용자가 ‘좋아요’를 누르거나 검색해서 들어간
페이지를 근거로 하여 ‘추천 페이지’를 따로 보여줍니다.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개인정보를 활용하지 않아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가 없으며 쿠키를 활용하기
때문에 개인 맞춤형 광고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마틱 광고는 자주 검색하는 단어와 접속하는
웹사이트를 보고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으로 보이는
광고를 보내줌으로써 기업 입장에서는 물론, 사용자
입장에서도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광고 기법입니다.
이는 앞으로도 규모가 더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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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실적장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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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장세란 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되면서
실적이 좋은 기업들의 주식을 중심으로 주가가 상
승하기 시작해 점차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장세를
말합니다. 즉 경기 회복으로 실물 경제가 본격적인
호조세로 접어들며 주가가 상승하는 장세를 일컫습니다.












일반적으로 경기 침체 국면의 말기가 되면, 기업의
자금 수요가 줄어들면서 시중자금의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실세금리가 하락하면서 시중자금은 주식시장으로 몰려듭니다.
이때가 되면 실물경기와 상관없이 주가가 상승해 주식시세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띠게 되는데, 이러한 장세를 금융장세라 합니다.










그러다 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되기 시작하면 설비투자가
늘어나고, 기업 수익이 회복되어 흑자로 돌아서는 기업이
많아집니다. 기업의 자금 수요 역시 증가해 금리가 서서히 오르고,
주식시장이 전반적으로 활기를 띠면서 2~3년간 호황이 계속됩니다.
이때 금융장세가 끝나고 주식시장이 전반적으로 활기를 띠는데요.









이 실적장세 시기가 되면 호황이 지속되면서도
물가는 비교적 안정세를 보이고, 금리 상승률도
일정한 수준에서 억제됩니다. 또 활황이 장기화함에 따라
소비가 증가하면서 대형 설비투자가 이루어져
처음에는 소재산업이 증시를 주도하게 됩니다.





그러나 실적 장세가 이어질 경우 과도한 경기 확장과
인플레이션, 국제 수지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실적장세가 일정 기간 지속되면 금융 정책 당국은
이러한 불균형을 우려하여 금융 긴축 정책을 펴게 되고,
이로 인해 금리 상승과 주가 급락 등 역금융 장세도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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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브랜드 저널리즘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브랜드 저널리즘(brand journalism)이란

유통업체가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출판물이나 온라인 홈페이지를 만들어

브랜드에 대한 신뢰감과 인지도를 높여

간접적인 광고 효과를 누리는 마케팅 방식입니다.












즉 브랜드(brand)와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로,
소비자에게 유용하고 맞춤화된 기사식 콘텐츠로
제공되는 새로운 광고 유형이자 전략입니다.
광고와 뉴스의 중간에 위치한다는 점에서 기사식 광고인
애드버토리얼의 발전된 형태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는 광고와 콘텐츠가 더 서로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긴밀하게 융합하고 있는 최근의 현상을 반영합니다.
기업 홍보와 콘텐츠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미디어 환경이
급변화하면서 나타났으며, 단순히 기업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관심을 가질 만한 정보를
전달하고 기업 스토리를 만들기도 합니다.










브랜드 저널리즘 관점에서, 콘텐츠는 읽을 만한 가치가
있어야 하며, 타깃 독자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고, 그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야 합니다.  브랜드가 기존 언론 기능을
담당하며 트렌드를 만들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해
여론을 형성하는 새로운 역할을 갖는 방법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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